국민의당 "4ㆍ13 총선 최대 40석까지 예상"

입력 2016-04-10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당은 4ㆍ13 총선 예상 의석수를 35석으로 제시하고 최대 40석까지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태규 전략홍보본부장은 10일 마포 당사 브리핑에서 예상 의석수에 대해 "현재 시점에서 호남 20개, 수도권 4∼5개, 비례대표 10개 등 35개 정도로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 호남 의석수, 수도권 경합 지역, 정당 득표율에 따라서 플러스 마이너스 역시 4, 5개가 있을 수 있다"며 "전체적으로는 30~40개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도권 전략 지역으로는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의 서울 노원병을 비롯해 서울 중ㆍ성동을(정호준), 관악갑(김성식), 관악을(이행자), 은평을(고연호), 인천 부평갑(문병호), 경기 안산상록을(김영환), 안산단원을(부좌현) 등 총 8곳을 꼽았다.

가장 상승세가 두드러진 지역은 서울 관악갑(김성식)과 경기 안산상록을(김영환)이라고 이 본부장은 밝혔다.

비례대표 의석수에 대해선 "현재 제시한 목표치는 여론 지표상에 따른 예측 의석수"라며 "현재 10석이 가능하다고 보지만 교차투표 경향이 더 확대되면 그 이상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7,000
    • +1.32%
    • 이더리움
    • 2,982,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23%
    • 리플
    • 2,028
    • +1%
    • 솔라나
    • 126,000
    • +0.48%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25.86%
    • 체인링크
    • 13,150
    • +0.46%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