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키자니아에 어린이 승무원 교육센터 오픈

입력 2016-04-08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린이들이 키자니아 부산 내 진에어 승무원 교육센터에서 운항승무원 체험을 하고 있다. (진에어)
▲어린이들이 키자니아 부산 내 진에어 승무원 교육센터에서 운항승무원 체험을 하고 있다. (진에어)

진에어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와 파트너십을 맺고 어린이 승무원 교육센터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진에어는 승무원 교육센터를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보잉 737 기종의 실제 비행기 동체에서 객실승무원과 운항승무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어린이들은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로 꾸며진 메인 게이트에서 입국 수속을 마친 뒤 객실승무원이나 운항승무원으로 변신해 승무원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객실승무원이 된 어린이들은 기내 방송과 안전 교육을 받은 후 기내식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운항승무원이 된 어린이들은 비행 안전 교육을 받은 후 모의 비행장치를 통해 비행기 조종을 체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비상탈출 슬라이드를 통해 비상탈출 훈련도 경험할 수 있다.

진에어는 어린이 승무원 교육센터 오픈을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내달 4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체험단을 모집 한다. 부산과 영남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키자니아 부산 내 어린이 승무원 교육센터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최대 3명까지 한 조를 결성해 응모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부산과 영남 지역 어린이들에게 승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어린이 승무원 교육센터를 오픈했다”며 “어린이들이 승무원 체험을 통해 미래의 꿈을 설계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83,000
    • +1.51%
    • 이더리움
    • 2,627,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27%
    • 리플
    • 1,740
    • +1.34%
    • 솔라나
    • 108,800
    • +4.11%
    • 에이다
    • 246
    • +0.41%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26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31%
    • 체인링크
    • 12,040
    • +0.84%
    • 샌드박스
    • 90.7
    • +17.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