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동민, 유상무·유세윤과 억대 채무 관계 "각서까지…"

입력 2016-04-07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장동민이 유상무와 유세윤에게 억대 돈을 빌린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옹달샘' 멤버와 나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과 유상무는 "장동민이 우리에게 빚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유세윤은 "동민이 형이 잘 되고 나서 형을 이용하려는 검은 손길이 사람들이 접근을 했다"며 "재기를 하려 하는데 더 힘든 상황에 처했다"고 장동민에 대해 말했다.

이에 MC들이 액수를 묻자 유세윤은 "2억 4천만 원 정도 된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누가 더 많이 빌려줬냐"는 질문에 장동민은 "유상무다. 세윤이의 3배 정도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가 작성한 부채 계약서도 공개했다.

유상무는 "형이 어렵다는 것을 계속 말해야 나쁜 사람들이 접근을 안한다"며 "그래서 방송에서 계속 얘기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유상무에게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은 사람"이라며 마음 씀씀이를 칭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과 유상무는 장동민이 나비를 만나고부터 변한 것 같다며 연애 후 확연하게 달라진 장동민을 폭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26,000
    • +4.08%
    • 이더리움
    • 3,511,000
    • +7.37%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34%
    • 리플
    • 2,022
    • +1.92%
    • 솔라나
    • 126,900
    • +3.42%
    • 에이다
    • 360
    • +1.12%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92%
    • 체인링크
    • 13,590
    • +4.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