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혜교, 애교폭발 술주정 '소파 위 방방' 송중기 마음도 '방방'

입력 2016-04-06 2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 캡처)
(출처=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 캡처)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애교 섞인 술주정으로 송중기를 녹였다.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에서는 우르크 파견에서 복귀 후 휴가 받은 유시진(송중기 분)과 한국에서 첫대면한 강모연(송혜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시진은 서대영과 함께 휴가를 만끽하기 위해 대낯부터 술집을 찾아 마음껏 술을 마셨다.

소식을 들은 강모연은 유시진을 찾아가 "한국에서 첫만남, 엄청 기대하고 옷도 새로 사고 했는데 여기서 이렇게 만나냐"며 불만을 나타냈다.

그러나 술자리에서 취하게 된 사람은 강모연이 됐고, 유시진은 강모연을 집까지 데려다 주며 함께 집으로 들어갔다.

강모연은 애교 섞인 말투와 손동작으로 "치맥해요 우리, 치맥치맥"이라고 노래를 부르며 소파 위에서 방방 뛰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또 강모연은 자신의 집임에도 불구, "어머 저 남의 집에서 막 신발 벗고 그런여자 아니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48,000
    • -1.06%
    • 이더리움
    • 3,40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
    • 리플
    • 2,053
    • -1.2%
    • 솔라나
    • 124,500
    • -0.95%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79
    • -1.64%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22%
    • 체인링크
    • 13,760
    • -0.07%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