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 급등 종목은? ‘업계 최저 2.6%’, ‘100% 집중 매수 가능 상품’으로

입력 2016-04-05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팍스넷은 업계 최저 금리인 연 2.6% 상품을 출시했다. 8개 메이저 증권사와 제휴하여 주거래 증권사가 어디든지 2.6% 최저금리로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2년간 연장 수수료 없이 월 0.1%대의 저렴한 고정금리로 사용 가능한 상품과 한 종목 100% 집중 투자 상품이 출시되어 개인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신규 상품 출시에 따른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팍스넷 스탁론은 국내 메이저 증권사들과 저축은행 등 금융 업계의 제휴를 통해 진행하는 상품으로 주식투자자에게 본인자금 포함하여 400%, 최대 3억원까지 주식매수자금을 지원한다. 반대매매에 임박한 계좌 및 미수동결계좌도 실시간으로 미수/신용 상환이 가능하다.

반대매매에 임박한 계좌 및 미수동결계좌도 실시간으로 미수/신용 상환이 가능하고 상담전화 1644-5902 를 통해 상품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무엇이든 문의할 수 있으며 전문 상담원이 장중 언제든 진행을 함께 도와주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팍스넷 스탁론 (☎ 1644-5902)

★ 업계 최저금리 2.6% ( 8개 메이저 증권사 제휴)

★ 자기 자본 포함하여 4배, 최대 3억까지 보장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매도없이 신용/미수 대환가능

★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 온라인 대출로 간편한 이용 가능

※ 최초! 2년간 고정금리, 연장 수수료 없는 상품 출시 (☎ 1644-5902)

※ 한 종목 100% 집중 투자 상품 OPEN (☎ 1644-5902)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매수가능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www.etoday.co.kr/paxnet

[No.1 증권포털 팍스넷] 4월 5일 종목검색 랭킹 50

엔티피아, 삼성엔지니어링, CMG제약, 현대차, 대성미생물, 광림, 파미셀, GS, 에스엔텍, 삼화네트웍스, 솔고바이오,, 엑셈, 이월드, SK증권, 기업은행, 삼성중공업, 제주반도체, 푸른기술, 디엠씨, 신성이엔지, 현대제철, 삼성생명, 에넥스, 한진해운, 신성에프에이, 에임하이, 대우조선해양, 큐브스, 삼익악기, SCI평가정보, 아시아경제, KH바텍, 우리이티아이, 대우건설, 현진소재, 월덱스, 보타바이오, 후성, 알티캐스트, SK, 삼성SDI, 우리로, 태영건설, SGA솔루션즈, 삼성물산, 쇼박스, 맵스리얼티1, 골프존유원홀딩스, SG&G, 옵트론텍, 상보, 이지바이오


  • 대표이사
    남궁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이주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29]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이동규, 이훈구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72,000
    • -0.21%
    • 이더리움
    • 2,904,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
    • 리플
    • 2,013
    • -0.1%
    • 솔라나
    • 122,900
    • -1.52%
    • 에이다
    • 376
    • -1.31%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2.55%
    • 체인링크
    • 12,850
    • -1.1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