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계약’ 유이ㆍ이서진 안타까운 사랑…자체 최고 시청률 22% 기록

입력 2016-04-0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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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이, 이서진 (출처=MBC ‘결혼계약’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유이, 이서진 (출처=MBC ‘결혼계약’ 방송화면 캡처 )

‘결혼계약’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은 시청률 22.0%를 기록했다. 이는 2일 방송분이 기록한 20.4%보다 1.6%P 상승한 수치이자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다.

이날 ‘결혼계약’에서는 지훈(이서진 분)의 프러포즈를 거절하는 혜수(유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훈은 계약 잔금을 건네며 “우리 이혼하지 말고 한 번 용기 내서 같이 가보자”라고 고백했지만, 혜수는 “본부장님을 한 번도 남자로 느껴본 적이 없다”며 거절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미세스캅2’는 8.2%, KBS 2TV ‘다큐 3일’은 4.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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