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소백산서 불…소방당국 "어두워져 진화에 어려움"

입력 2016-04-01 2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1일 오후 6시30분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소백산 자락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단양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 접수 후 가용할 수 있는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소방당국은 현재 산불이 계속 번지는 상황이고 날이 어두워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65,000
    • +4.32%
    • 이더리움
    • 2,745,000
    • +9.58%
    • 비트코인 캐시
    • 336,900
    • +12.53%
    • 리플
    • 1,924
    • +12.65%
    • 솔라나
    • 113,500
    • +11.82%
    • 에이다
    • 282
    • +12.35%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329
    • +19.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690
    • +7.72%
    • 샌드박스
    • 82.41
    • +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