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발생, 와카야마현 남동쪽 해역 ‘규모 6.1’… “해일 피해 우려 없어”

입력 2016-04-01 1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일본 와카야마현 남동쪽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의 기상청은 1일 오전 11시 39분께 일본 혼슈의 와카야마현 와카야마 남동쪽 146km 해역에서 진도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이 진원은 미 에현 남부 근해이고, 진원 깊이는 10km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날 지진으로 와카야마현에서 진도 4, 킨키 지역에서 진도 3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으로 해수면의 변화가 있을 수는 있지만, 해일과 같은 피해 우려는 없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81,000
    • -2.8%
    • 이더리움
    • 2,461,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289,100
    • -2.07%
    • 리플
    • 1,631
    • -2.74%
    • 솔라나
    • 102,700
    • -3.11%
    • 에이다
    • 224
    • -3.45%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5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60
    • -2.65%
    • 체인링크
    • 11,250
    • -2.6%
    • 샌드박스
    • 75.5
    • -4.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