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무성 “국민공천제 지키지 못해 죄송… 총선 끝나면 사퇴”

입력 2016-03-3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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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김무성 “국민공천제 지키지 못해 죄송… 총선 끝나면 사퇴”

오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관훈토론회에 참석해 “승패와 관계없이 이번 총선이 끝나면 사퇴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국민 여러분께 수십 번 약속했던 우리나라 정치 발전을 위해서 정치 혁신 결정판인 국민공천제 실시 약속을 100%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서 당 대표로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승민·이재오 의원 등의 지역구를 무공천한 데 대해서는 “마지막으로 지켜야 할 가치관을 지켰을 따름”이며 “낙천한 이재만·유재길 후보에게 정말 죄송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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