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후예' 김지원, 이래도 됩니까? 진구 아닌 남자와 '찰칵'

입력 2016-03-29 2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양의후예' 김지원, 안보현(출처=김지원 인스타그램)
▲'태양의후예' 김지원, 안보현(출처=김지원 인스타그램)

'태양의후예' 김지원이 안보현과 촬영한 투샷을 공개했다.

25일 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2TV '태양의후예' 시청률 30% 돌파입니다. 많은 사랑 감사드립니다"며 "감독님 초상권 보호, 안보현 오빠, 콜사인피콜로"라고 적었다.

사진 속 김지원은 안보현과 나란히 앉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군복에 검은 분장을 하고 있지만 가려지지 않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진구 분)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윤명주 역을 맡았다. 윤명주는 서대영만을 바라보는 인물인 만큼 안보현과 어떤 관계로 등장할지 이목이 쏠린다. .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갤럭시 언팩 D-1…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 막바지 준비 분주 [언팩 2026]
  • 美 빅테크 종속 vs 中 가성비 유혹…넛크래커에 갇힌 K-AI [샌드위치 韓 AI 생존방식]
  • 소외 받는 코스닥, 이젠 'AI 데이터센터'로 재도약 노린다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상승폭 확대⋯5월 매매 1.33%·전세 1.04% 상승
  • 뉴욕증시, 반도체 강세 속 유가 상승 경계…나스닥 1.29%↑ [종합]
  • 레켐비 시대 다음은 ‘타우’…알츠하이머 치료제 경쟁 2막 열린다
  • 자산 2배 수도권에 ‘교통비 프리미엄’ [무임승차의 역설 上]
  • 정부는 ‘공급’, 민심은 ‘대출’…부동산 정책·체감 엇박자 [수요는 지금, 공급은 안갯속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76,000
    • +1.78%
    • 이더리움
    • 2,809,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326,600
    • +1.21%
    • 리플
    • 1,665
    • +2.4%
    • 솔라나
    • 113,800
    • +0.18%
    • 에이다
    • 253
    • +1.61%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80
    • +1.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0.86%
    • 체인링크
    • 12,630
    • +0.56%
    • 샌드박스
    • 70.08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