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인천 인질극’ 벌인 20대 男 자수… “우발적이었다”

입력 2016-03-28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신동욱 공화당 총재 “도도맘 김미나씨 역시 공화당 대변인감”

4살딸 암매장 시신, 마지막 수색 실패… 시신 결국 못 찾나

“누드에 불륜까지”…미 공화당 경선, 트럼프 vs 크루즈 ‘점입가경’

마지막 종이신문 발행한 영국 인디펜던트, 온라인 서비스만 운영



[카드뉴스] ‘인천 인질극’ 벌인 20대 男 자수… “우발적이었다”

전 여자친구의 남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였던 20대 남성 A씨가 5시간 만에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A씨는 오늘 오전 8시부터 인천시 간석동 한 빌라에서 전 여자친구 B씨의 남자친구를 집 주방에 있던 흉기로 위협하며 경찰과 대치하다 오후 1시 자수했습니다. A씨는 “계획적인 범행이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우발적이었다”고 답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B씨와 헤어진 뒤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A씨는 과거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44,000
    • +2.7%
    • 이더리움
    • 3,318,000
    • +7.14%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17%
    • 리플
    • 2,165
    • +3.84%
    • 솔라나
    • 136,800
    • +5.31%
    • 에이다
    • 414
    • +6.1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0.88%
    • 체인링크
    • 14,380
    • +6.13%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