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김미나, 아들바보 인증글 "'빅뱅' 탑 닮아. 잘 생겼단 칭찬 자자하다"

입력 2016-03-28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도도맘 SNS)
(출처=도도맘 SNS)

'도도맘' 김미나가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도도맘' 김미나는 지난 27일 전파를 탄 SBS 스페셜 '두 여자의 고백'에 출연해 근황과 심경을 털어놨다.

방송 직후 도도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남다른 '자녀사랑'이 눈길을 사고 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도도맘 김미나는 과거 자신의 블로그에 딸과 아들에 대한 애정이 담긴 글을 올려 시선을 끌었다.

도도맘은 "큰 아이는 산타의 비밀을 벌써 알았어요. 원하는 선물을 오더하고 그래도 기분은 내자며 트리 밑에 선물 셋팅 해 놓으라는 그녀의 지시"라고 언급했다.

이어 "오마카세를 알게 된 그녀는 방학식기념 점심을 예약해두라 하네요. 참치뱃살, 성게알 등 맛 좀 있다는 스시는 딸에게 양보해야합니다. 미식가 딸을 두면 자동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요"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 둘째. 엄청 잘 생겨져서 서울 물이 좋다고. 빅뱅 탑을 닮았다 칭찬 자자한데"라면서 "까막눈을 겨우 탈피한 건 비밀"이라는 재치있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도도맘의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극과 극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에서는 "시기상조"라는 의견과 다른 한쪽에서는 "숨는 것 보다 솔직한 것이 보기 좋다"라고 다른 입장을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2: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23,000
    • -1.6%
    • 이더리움
    • 3,155,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576,000
    • -6.95%
    • 리플
    • 2,074
    • -1.47%
    • 솔라나
    • 126,400
    • -2.09%
    • 에이다
    • 373
    • -1.84%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3.7%
    • 체인링크
    • 14,190
    • -2.07%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