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신동욱 공화당 총재 “도도맘 김미나씨 역시 공화당 대변인감”

입력 2016-03-28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망자의 시그널, USB 속 의문의 남자는 누구?

4살딸 암매장 시신, 마지막 수색 실패… 시신 결국 못 찾나

부산 한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서 선배가 후배에 오물 투척 논란

마지막 종이신문 발행한 영국 인디펜던트, 온라인 서비스만 운영



[카드뉴스] 신동욱 공화당 총재 “도도맘 김미나씨 역시 공화당 대변인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도도맘 김미나씨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도도맘 김미나씨가 자살을 생각할 만큼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게 되어 반가웠다”며 “역시 공화당 대변인감이다”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앞서 신 총재는 도도맘을 반드시 정계에 입문시키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바 있습니다. 한편 김미나씨는 어제 SBS스페셜에 출연해 “내가 정계 진출한다는 말들이 기사화 되면서 나보고 정치를 희화화하지 말라고 하더라”며 “난 그런 말을 한 적도 희화화 한 적도 없다. 그들이 나를 희화화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80,000
    • +1.45%
    • 이더리움
    • 3,399,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6%
    • 리플
    • 2,050
    • +0.15%
    • 솔라나
    • 125,200
    • +0.97%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
    • 체인링크
    • 13,660
    • +0.37%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