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아는 형님’ 강호동 “요즘 애들 얼마나 잘하는지 봤는데 별거 아니더라”

입력 2016-03-2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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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아는 형님’ 강호동 “요즘 애들 얼마나 잘하는지 봤는데 별거 아니더라”

방송인 강호동이 어제 JTBC ‘아는 형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나쁜 진행’을 예고했습니다. 강호동은 “기존 프로그램에서 후배들을 이끌어왔다면 이번에는 흐름에 이끌려 가보자라는 생각으로 했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가운데 서면 옛날 방식이라고 무시해 요즘 애들이 얼마나 잘하는지 봤는데 별거 아니더라. 내가 잘할 자신있다”며 “다시 이끌어가고 소리도 지르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호동은 “‘아는 형님’은 첫 종편 방송이어서 첫사랑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다”며 “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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