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집’ 장범준, 아내 송지수와 어떻게 만났나?… ‘기타’가 이어준 인연

입력 2016-03-25 1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지수 장범준 부부(출처=송지수SNS)
▲송지수 장범준 부부(출처=송지수SNS)

가수 장범준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 송지수와의 첫만남이 눈길을 끈다.

장범준은 지난 2014년 4월 배우 지금의 아내 배우 송지수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당시 장범준은 24살, 송지수는 20살로 조금은 이른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송지수의 결혼 전 임신으로 장범준은 군 입대도 미루고 결혼식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당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에도 큰 관심이 쏠렸다.

송지수는 2013년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 살아’ 민미수 역으로 데뷔했다. 데뷔 이전 송지수는 가수를 준비했는데 당시 기타 레슨 선생님이 장범준의 친구였고 그런 인연으로 장범준과 연이 닿아 결혼에까지 골인하게 된 것.

이후 장범준과 송지수는 결혼식을 올린 지 3개월 만인 그 해 7월 딸 장조아 양을 출산했다.

한편 25일 장범준의 2집이 발매됐다. 장범준의 2집 앨범에는 총 15곡이 수록됐으며, ‘빗속으로’와 ‘사랑에 빠져요(금세 사랑에 빠지는)’이 더블 타이틀곡으로 구성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29,000
    • +1.69%
    • 이더리움
    • 3,293,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2.57%
    • 리플
    • 1,764
    • +1.32%
    • 솔라나
    • 134,400
    • +2.21%
    • 에이다
    • 266
    • +0.38%
    • 트론
    • 461
    • +1.77%
    • 스텔라루멘
    • 248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0.09%
    • 체인링크
    • 14,940
    • +1.29%
    • 샌드박스
    • 46.45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