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2집. “일부러 봄에 맞춰 만들었다” 언급 화제…“회사가 홍보력이 부족해서”

입력 2016-03-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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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

장범준이 2집을 내놓은 가운데 새 앨범 발표 시기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장범준은 19일 새벽에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희열은 공중파에 보이지 않는 장범준에게 “사이버 가수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며 우스갯소리를 했다.

이에 장범준은 “그동안 라이브에 자신이 없어 나오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2집 앨범에 대해 언급하며 “일부러 봄에 맞춰 앨범을 만들었다. 회사가 홍보력이 부족해 ‘벚꽃엔딩’이 올라올 때 얹혀가야 한다”고 말해 폭소를 끌어냈다.

한편, 장범준은 새 앨범 ‘장범준 2집’을 25일 발표해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했다. 장범준 2집은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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