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범준이 2집 더블 타이틀곡 ‘빗속으로’ 라이브를 최초 공개했다.
25일 1theK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장범준의 ‘빗속으로’ 라이브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장범준은 1theK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음악 사이트 멜론의 ‘멜론TV’에서 사전 이벤트를 통해 초대된 80여명의 팬들과 만나 신곡과 히트곡 라이브를 선보였다.
영상 속 장범준은 ‘빗속으로’ 라이브 공연 전 최근 출연한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KBS 신관에서 경비아저씨가 저를 못 알아봐서 안 들여 보내줬다”며 “그래서 다이어트도 다시 시작했다”고 말했다.
장범준의 2집 앨범은 총 15곡이 수록됐으며 ‘빗속으로’와 ‘사랑에 빠져요’가 더블 타이틀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매 직후 주요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공연장을 찾지 못한 팬들을 위해 1theK 유튜브 채널과 음악사이트 멜론 내 멜론TV에서는 31일 ‘원더라이브-장범준편’ 전체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WONDER LIVE: #장범준 '빗속으로' 라이브 최초 생중계!장범준 - JANG Beom June is now on live at WONDER LIVE! #NOW1theK
영상출처=1theK 페이스북
관련 뉴스
주요 뉴스
-
- 속보 “미국-이란 협상 12일 속개 예정”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한 미국과 이란 간 밤샘 마라톤 종전 협상이 12일(현지시간) 새벽 일단 종료됐다. 미국 측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나 이란 정부는 미국과 입장 차이가 있는 상황이지만 협상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란 정부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파키스탄의 중재하에 진행된 미국과 이란 간 회담이 14시간 만에 종료됐다"며 "양측 실무팀이 현재 전문적인 문서를 교환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부 이견이 남아있지만, 협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와 이스라엘이 공격을 계속하고 있는 레바논에서의 휴전 문제 등에서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국영 매체는 자사 취재진을 인용해 양측이 12일 협상을 속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란 현지 매체들도 양국 협상 종료 사실을 알리고 양측 간 일부 심각한 의견 차이가 있었다고 전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파키스탄 현지 시간으로 전날 오후 5시 30분께 협상을 시작해 중간 휴식 등을 거쳐 총 3라운드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이날 오전 3시께 보도했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8일 2주간 휴전에 전격 합의한 후 전날부터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파키스탄이 동석한 가운데 3자 대면 협상을 시작했다. 미국은 JD밴스 부통령을 대표로 하는 협상단을 파견했으며 이란은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이 대표단을 이끌었다. 양측이 협상을 진행하는 가운데 미군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 제거 여건 조성을 시작했다"면서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 2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응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군함은 강력한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양측 긴장 수위가 고조되기도 했다.
-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최종 확정되면서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가 본격적인 본선 구도로 전환됐다. 경선 승리를 발판으로 재선 도전에 나선 박 시장은 지난 5년 시정 성과를 앞세워 '월드 클래스 부산' 완성을 핵심 기치로 내걸었다. 국민의힘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실시한 경선 결과, 박 시장이 경쟁자
-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제3국 경유 통한 무기지원 가능성 제기주미 중국대사 “보도 내용, 사실 아냐”사실일 경우 미·중 갈등 격화 불가피 중국이 휴전 기간을 활용해 이란에 방공무기를 공급하려는 정황이 포착됐다. 1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중국이 몇 주 안에 이란에 새로운 중국제 방공 시스템을 전달하려는 준비를 진행 중이다. CNN은 미 정보당국 관련 소식통
-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관객 수 2위에 올라서며 기록을 다시 썼다. 10일 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대 영화 흥행 순위 2위 달성”이라며 누적관객 1627만명 돌파를 알렸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2019년 개봉한 극한직업(1626만)을 넘어서며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 2위에 올랐다. 우위에 있는 작품은 이제 ‘명량’(17
-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국어·수학 쉽게 출제…수능 적응 ‘첫 시험대’사탐 응시 64%·사회문화 17만명…쏠림 현상 심화“과목 유불리보다 학습 방향 점검이 핵심” 올해 첫 전국 단위 모의고사인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가 끝난 가운데 입시 전문가들은 성적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수능 대비 약점 파악과 학습 전략 재정비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회탐구 쏠림
-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UI·UX 재설계⋯메뉴 구조·정보 접근성 개선 자연어 검색 도입⋯8월 홈페이지 오픈 목표 손해보험협회가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 복잡했던 메뉴 구조와 다소 낮았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검색 기능과 화면 구성을 소비자 친화적으로 새 단장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손보협회는 최근
-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콘서트·스포츠·뮤지컬 성장에 전체 거래액 7% 증가 1인 예매·평일 관람 늘고 지역 공연 소비도 확대 지난해 공연·티켓 판매 시장에서는 예매 시점은 빨라지고 1인 관람과 평일 관람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거래액도 전년보다 7% 증가해 공연·여가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졌다. 11일 놀유니버스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NOL과 NOL 티
-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토요일인 11일 전국적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다만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