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무성 ‘옥새 투쟁’… 원유철 “최고위 소집 요구” 서청원 “권한대행 가능”

입력 2016-03-25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김무성 ‘무공천’ 오후 6시 후보등록 마감… 공천 갈등 최고조

한국 vs 레바논, ‘이정협 결승골’ 1-0 승… 무실점 7연승 대기록

‘썰전’ 전원책 “실제 전투에서 ‘태양의 후예’ 송중기 사망확률 제일 높아”

오늘날씨, 꽃샘추위 계속… 언제쯤 풀릴까요?



[카드뉴스] 김무성 ‘옥새 투쟁’… 원유철 “최고위 소집 요구” 서청원 “권한대행 가능”

20대 총선 후보등록 마감일이 오늘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의 김무성 대표와 친박계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원유철 원내대표는 “오전 10시에 국회 당 대표실에서 최고위원회를 열어달라는 소집요구를 하겠다”며 “당의 직인은 당에 보관돼야 마땅한데 당의 직인이 당사에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청원 최고위원은 당 대표가 최고위를 거부한다면 원유철 원내대표 권한대행 체제가 가능하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내가 당무를 거부하는 것도 아니고, 대표 유고 상태도 아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39,000
    • +2.15%
    • 이더리움
    • 3,333,000
    • +6.66%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02%
    • 리플
    • 2,163
    • +3.69%
    • 솔라나
    • 137,800
    • +5.67%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93%
    • 체인링크
    • 14,220
    • +3.87%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