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을…권영세 38.4% vs 신경민 28.2%

입력 2016-03-23 2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영등포을에서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가 높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연합뉴스의 도보에 따르면 연합뉴스와 KBS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서울 영등포을 지역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21∼23일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4.4%P) 결과, 권 후보는 38.4%의 지지율로 신 후보(28.2%)보다 10.2%P 앞섰다. 국민의당 김종구 후보는 12.9%를 얻었다.

권 후보에 대한 지지는 60대 이상에서 59.9%로 가장 높았고, 신 후보는 40대에서 44.6%의 지지를 받았다.

누가 당선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권 후보가 41.4%로 28.3%를 얻은 신 후보를 큰 차이로 눌렀다. 국민의당 김 후보는 6.4%였다.

지지정당 조사에선 새누리당 41.7%, 더민주 21.6%, 국민의당 13.3%로 나타났다.

적극 투표하겠다는 응답자는 68.2%로 새누리당 지지층(66.9%)보다 더민주 지지층(73%)과 국민의당 지지자(74.9%)의 투표 의지가 더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8,000
    • -2.12%
    • 이더리움
    • 3,443,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1.77%
    • 리플
    • 2,243
    • -3.15%
    • 솔라나
    • 139,900
    • -1.06%
    • 에이다
    • 428
    • -0.7%
    • 트론
    • 455
    • +3.88%
    • 스텔라루멘
    • 256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3.17%
    • 체인링크
    • 14,520
    • -1.49%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