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첫 베드신 설리, 소녀티 벗은 여인의 화보… 섹시미 ‘물씬’

입력 2016-03-23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리(사진=코스모폴리탄)
▲설리(사진=코스모폴리탄)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첫 베드신에 도전하는 가운데 과거 아찔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설리는 과거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발리에서 성숙미 가득한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설리는 이제껏 보여주었던 귀엽고 깜찍한 소녀의 모습을 벗고 섹시미 가득한 여인의 모습을 마음껏 뽐냈다. 특히 설리는 허리가 그대로 노출되는 래시가드와 수영복을 착용한 채 굴욕 없는 매끈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3일 영화 ‘리얼’에 출연하는 설리의 베드신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영화 ‘리얼’ 측은 “영화의 세부적인 내용은 말씀드리기 어렵다. 완성본에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영화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

영화 ‘리얼’은 화려한 도시 속 검은 세계의 의뢰를 처리하며 승승장구하던 한 해결사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그린 액션 느와르로 김수현과 설리가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