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한화L&C, 햇살 가득 주방창호 ‘주부들의 로망’

입력 2016-03-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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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스톤·센트창의 콜라보… 친환경에 자연 그대로의 무늬 재현

▲한화 발코니창(센스)과 칸스톤으로 꾸민 주방 모습. 사진제공=한화L&C
▲한화 발코니창(센스)과 칸스톤으로 꾸민 주방 모습. 사진제공=한화L&C

따뜻한 봄날의 햇살이 내리쬐고 시원하고 상쾌한 봄바람이 창문 너머에 불며,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주방에서 가족을 위한 맛있는 요리를 하는 모습. 바로 주부들이 꿈꾸는 주방의 모습이다.

그렇다면 이런 주방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한화L&C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프리미엄 강화천연석 칸스톤과 다기능 창호 SENSE(센스)창을 제안한다. 칸스톤과 센스창을 통해 아름답고 우아하며 럭셔리한 주방을 꾸밀 수 있다는 설명이다.

봄 햇살을 품은 럭셔리 주방을 만들려면 먼저 창호에 주목해야 한다. 따뜻한 봄 햇살을 실내로 끌어들이려면 넓고 좋은 창호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외부와 직접 맞닿는 곳에 시공되는 창호의 특성을 고려해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보온 및 단열 등 기능도 살펴야 한다.

한화L&C의 ‘센스’는 뛰어난 활용성과 에너지효율 1등급의 단열성능을 가진 대표 창호 제품 중 하나다. 특히 다기능 창호라는 수식어를 사용하는 만큼 보조 프로파일을 활용해 기존 창호뿐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시공 부자재와 특수 프로파일을 사용하면 입체분할면도 구성할 수 있다.

디자인과 스타일 역시 남다르다. ASA(외부 압출 공법) 방식으로 제작돼 외부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추가비용 없이 다양한 색상의 인테리어 필름을 랩핑할 수 있어 내부 색도 고를 수 있다. 이를 통해 바닥재와 벽지 색상에 맞춘 통일된 스타일로 창호를 연출할 수 있다.

한화L&C 관계자는 “주방과 가까운 베란다는 통풍을 위한 역할만을 강조하기 때문에 집주인으로서는 공사 후 디자인에 대한 불만이 가장 높은 곳 중에 하나”라며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잡은 다기능 창호 ‘센스’라면 멋진 주방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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