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vs 욱씨남정기, '금토드라마' 시청률 승자는?

입력 2016-03-19 1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JTBC)
(tvN/JTBC)

금토드라마 '기억'과 '욱씨남정기'가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기억의 시청율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18일 첫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은 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욱씨남정기'는 1.08%를 보였다.

기억은 무려 3배 가까운 수치로 '욱씨 남정기'를 압도했다. 특히 '기억'은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에서는 평균시청률 4.2%, 최고 5.8%를 보였다.

'기억'은 냉철한 변호사 이성민(박태석 역)이 인생의 황금기에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는 모습이 속도감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성민의 신들린 듯한 연기는 압도적이었다.

이요원의 안방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욱씨남정기'는 독설과 욱하는 성질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욱다정과 소심끝판왕 남정기의 리얼 공감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성민 연기 진정 최고...비결이 뭔가요?", "이요원 이번에 진짜 파격 변신 캐릭터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41,000
    • -0.37%
    • 이더리움
    • 3,442,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29%
    • 리플
    • 2,085
    • +0.05%
    • 솔라나
    • 130,200
    • +2.36%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0.17%
    • 체인링크
    • 14,640
    • +1.5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