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안재홍, 이번엔 삼계탕맛 파스타다… '캠핑장 주방 등판'

입력 2016-03-1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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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방송 캡처)
(출처=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방송 캡처)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안재홍이 이번에는 삼계탕 향이 나는 파스타를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아프리카 캠핑장에 위치한 주방까지 장악하는 '집밥 홍선생' 안재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재홍은 점심 요리에 필요한 가스불을 대여하기 위해 캠핑장의 요리사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요리사들은 이를 받아들였고, 안재홍은 당당히 그들의 주방에 등판했다. 안재홍은 얼마 있지 않은 식재료로 파스타를 만들기 시작했다. 치킨 수프 가루에 물을 풀은 버섯, 현지에서 얻은 버터, 파스타면을 넣고 끓였다.

안재홍은 "치킨 수프라 그런지 삼계탕 향이 난다"라며 자신의 요리지만 놀라움을 자아냈다.

맛을 본 박보검은 "정말 맛있다"며 "보기와 다르게 맛도 맛있고 삼계탕 향도 난다"고 만족케 했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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