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SNS에 엉덩이골 사진 게재로 도촬 논란… 소속사 “상황 파악 중”

입력 2016-03-18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산이 (출처=산이 인스타그램 캡처 )
▲가수 산이 (출처=산이 인스타그램 캡처 )

힙합 가수 산이가 SNS에 올린 사진으로 도촬 논란에 휩싸였다.

산이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Oh n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식당에 앉아있는 손님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 속 손님은 바지가 내려간 탓에 엉덩이골이 노출된 상태였다.

산이가 올린 사진을 본 네티즌은 “누가 당신 엉덩이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좋겠냐”, “이건 몰카나 다름없다”, “산이가 경솔하게 행동한 것 같다”는 비난이 일었다. 논란이 커지자 산이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산이의 SNS 사진에 대해 산이의 소속사 관계자는 18일 이투데이에 “아직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며 “상황을 파악한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9,000
    • +0.94%
    • 이더리움
    • 3,090,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8%
    • 리플
    • 2,083
    • +1.31%
    • 솔라나
    • 129,400
    • +0.7%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3.54%
    • 체인링크
    • 13,490
    • +1.12%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