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주식 매도 없이 담보대출 받으실 수 있는 곳? <부자네스탁론>

입력 2016-03-18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자네스탁론의 경우 보유한 주식 그대로 매도 없이도 현금을 이용할 수 있는 담보대출상품과 저가 매수를 희망하시는 투자자들께 적합한 매입 자금 상품 및 신용, 미수의 대환 대출까지도 가능한 상품으로 인해 신청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상태이며 문의 사항은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부자네 스탁론 이란?

부자네 스탁론은 2009년 회사 설립 이래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상품만을 출시해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만족도가 높으며 상담원들도 증권 및 투자상담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많은 고객 분들이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실 수 있게 1:1 전문상담을 하고 있다.

◆부자네스탁론의 주식자금대출 상품 조건은?

1>연2.6% 상품 - 업계 최저 금리

2>연3.3% 상품 - 2년간 고정금리. 업계 최초

3>평가금액 최대 3배 한도 / 증권사 신용, 미수 매도없이 대환 가능. 초기비용 0원

※공통 : 사용기간 최장 5년 / 이자 증권계좌 자동출금 / 로스컷120%/ 현금출금가능※

※부자네스탁론이란? 바로가기 etoday.bujane.co.kr

-부자네스탁론 전문상담센타 ☎1899-5946 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의 투자성향 및 투자기간에 따라 가장 적합한 상품을 안내하고 있으며 신청방법은 온라인으로 20분 내면 신청자금이 증권계좌로 송금된다.

3월 들어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 TOP5은 큐브엔터, 코원, 필링크, 일야, 오리엔탈정공 등이 있다.


  • 대표이사
    강승곤, 안우형, 정철(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황정일, 남경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식병합결정
    [2026.03.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윤정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박세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5,000
    • -3.64%
    • 이더리움
    • 3,264,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95%
    • 리플
    • 2,168
    • -3.6%
    • 솔라나
    • 133,900
    • -4.43%
    • 에이다
    • 405
    • -5.37%
    • 트론
    • 452
    • -0.66%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4%
    • 체인링크
    • 13,670
    • -6.05%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