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박준금, “내 아들 통화 시켜달라” 온유 어머니로 등장…“신 스틸러네”

입력 2016-03-16 2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태양의 후예’에 박준금이 톡톡한 ‘신 스틸러’ 역할을 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는 박준금이 온유(이치훈 역)의 어머니이자 재벌가 사모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병원 사람들은 우르크로 파견나간 봉사단을 걱정했다. 우르크에서 지진이 났기 때문.

이에 이치훈의 아이를 임신한 장희은(조우리 분)와 박준금은 병원을 찾았다. 이들은 병원 이사장 한석원(태인호 분)에게 “봉사팀은 언제돌아오는 거냐. 지금 바로 내 아들과 전화 통화 시켜 달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표지수(현쥬니 분)는 “이사장님을 네 시어머니가 잡았다”고 말했고, 장희은은 “여기 병원 부지가 원래 치훈씨네 땅이라더라”고 밝혀 이치훈의 신분을 본의 아니게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1,000
    • +0.81%
    • 이더리움
    • 3,407,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0.8%
    • 리플
    • 2,234
    • +2.95%
    • 솔라나
    • 138,400
    • +0.95%
    • 에이다
    • 419
    • -1.4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91%
    • 체인링크
    • 14,340
    • +0.7%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