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와 결별’ 김민준, 넘치는 디제잉 사랑…이태원에 클럽까지 오픈? ‘대박’

입력 2016-03-1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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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출처=MBC 방송 캡쳐)
▲김민준(출처=MBC 방송 캡쳐)

방송기자 안현모와 결별한 배우 김민준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클럽 오픈 사실이 눈길을 끈다.

김민준은 과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남다른 ‘디제잉’ 열정을 뽐낸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준은 디제잉 공연을 위해 연습을 하고 디제잉 용품점에 들러 트렌드를 파악하는 등 디제잉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당시 디제잉 용품 사장님은 김민준에게 “최근 박명수 씨가 최고급 세트로 구매했다”고 밝히며 “민준 씨가 제일 먼저 시작했는데 장비에서 밀리면 안 된다”라고 말하며 김민준의 구매욕을 자극했다.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민준은 “여성들이 명품 가방에 혹하는 것처럼 자신은 디제잉 기계에 마음이 동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특히 김민준은 디제잉 사랑은 더욱 깊어져 이태원에 하우스 뮤직 스타일의 클럽 데시벨을 오픈하고 직접 디제잉을 선보이는 등 남다른 열정을 전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6일 한 언론매체는 김민준과 안현모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11년 지신 소개로 교제를 시작했으며 5년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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