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맹희 혼외자녀, CJ 삼남매 상대 상속 소송…2억100원 청구

입력 2016-03-1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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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맹희 혼외자녀, CJ 삼남매 상대 상속 소송… 2억100원 청구

고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혼외 자녀인 이 모 씨가 이재현 CJ그룹 회장 삼남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배다른 형제인 자신의 상속분을 돌려달라는 ‘유류분 반환 청구 소송’인데요. 청구분은 2억100원인데요. 첫 재판은 다음달 1일 열릴 예정입니다. 법조계 관계자들은 이 씨가 법정에서 금액을 상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이 씨는 이 명예회장과 한 여배우 사이에서 1964년 태어났는데요. 대법원은 지난 2006년 DNA 검사 끝에 그를 이 명예회장의 친자라고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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