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년간 찜질방 전전하며 아들 학교 안 보낸 어머니 입건

입력 2016-03-11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삼성전자, 갤럭시S7 오늘 출시… 출고가 83만6000원

더민주 정청래 컷오프 후폭풍, 철회 요청·구명 운동… “산토끼보다 집토끼 사랑해야”

오늘날씨, 꽃샘추위 절정… 주말날씨는?

이세돌 vs 알파고 2국, 이세돌 2연패… ‘인간 대표’ 커제 아닌 이세돌인 이유는?



[카드뉴스] 3년간 찜질방 전전하며 아들 학교 안 보낸 어머니 입건

찜질방 등을 전전하며 생활해 아들을 3년간 학교에 보내지 않은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1일 광주광산경찰서에 따르면 A(29)씨는 2013년 초 대구 수성구 자택에서 남편과 다투고 B군을 데리고 가출해 이혼했는데요. 이후 아들 B(10)군은 최근까지 초등학교에 가지 못했고 적절한 교육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경찰에서 "이혼한 전 남편이 아들을 빼앗아 갈까봐 두려워 아들을 데리고 원룸과 찜질방을 돌며 살았다"며 "아들의 장래를 생각하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고 진술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18,000
    • -0.01%
    • 이더리움
    • 3,390,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03%
    • 리플
    • 2,148
    • -0.32%
    • 솔라나
    • 140,600
    • +0.21%
    • 에이다
    • 406
    • -1.69%
    • 트론
    • 518
    • +0%
    • 스텔라루멘
    • 24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20
    • -1.31%
    • 체인링크
    • 15,250
    • -2.24%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