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지하철 7호선, '불금'에 24시간 운행된다

입력 2016-03-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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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지하철 7호선, '불금'에 24시간 운행된다

금요일 심야시간에 지하철 7호선을 운영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11일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지하철 7호선 장암~온수 구간을 금요일에 오전 1~5시에도 2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지하철 7호선은 주 1회 24시간 운행하게 됩니다. 다만 온수∼부평구청 연장구간은 제외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도철은 인력 확보와 시설 개선 등에 26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하며, 이용요금은 편익과 비용 부담에 맞춰 지금과는 다른 체계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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