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긍정적시각, ECB 가속도 붙을까.. 투자자의 가장 든든한 백업 카드

입력 2016-03-11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는 네 마녀의 날을 무사히 넘기며 1970 고지를 탈환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이 강력한 추가 부양책을 발표했고 한국은행도 연 1.5%의 기준 금리를 9개월째 동결하며 외국인 자본 유출을 막은 것도 오름세에 힘을 보탰다.

전날 외국인의 프로그램 매매를 통한 매수 자금이 대거 유입됐다는 점은 한국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갖는 외국인들이 많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 여기에 ECB 통화정책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기 때문에 외국인 순매수 흐름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2.6% 업계최저금리의 주식연계신용대출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 삼아 추가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송태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1.24] 소송등의제기ㆍ신청(자율공시:일정금액미만의청구) (매매대금 반환)
    [2025.11.2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황창연,김민기(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우인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주식병합결정

  • 대표이사
    이재원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53,000
    • +1.32%
    • 이더리움
    • 3,42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57%
    • 리플
    • 2,259
    • +1.16%
    • 솔라나
    • 139,600
    • +0.22%
    • 에이다
    • 427
    • +1.18%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2.32%
    • 체인링크
    • 14,480
    • -0.48%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