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시청률도 쑥쑥...자체 최고 경신 28.5% 기록

입력 2016-03-1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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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출처=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
▲샤이니 온유(출처=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또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28.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9일 방송분이 기록한 27.4%보다 1.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태양의 후예’에서는 우르크에 강한 지진이 난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으로 돌아가려던 해성병원 의료팀은 우르크에 지진이 난 것을 보고 귀국을 미루고 현장에서 환자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레지던트 1년 차 이치훈(온유 분)은 발작을 일으킨 환자를 살리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지만 결국 환자는 사망해 오열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5.4%, MBC ‘한번 더 해피엔딩’은 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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