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후예' 괴물 시청률 27.4% 비결은? '역대급' 남자주인공 송중기

입력 2016-03-10 1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 영상 캡처)
▲(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 영상 캡처)

'태양의 후예'가 무서운 시청률 상승을 이어가는 가운데 송중기의 활약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는 전국 일일 시청률 27.4%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보다 3.3% 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태양의 후예'의 무서운 시청률 상승 배경에는 유시진(송중기 분)이 있다는 분석이다. 유시진이 강모연(송혜교 분)에게 거침없이 마음을 표현할 수록 시청자들이 더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

앞서 유시진(송중기 분)은 강모연(송혜교 분)에게 와인을 마시면서 키스를 하며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이전과 달리 강모연에게 쉽게 고백하진 못했던 유시진이었다.

하지만 우르크를 떠나기 전 유시진은 다시 한 번 강모연에게 "하나만 물어봅시다. 그때 허락없이 키스한 거 말입니다. 뭘 할까요 내가. 사과할까요, 고백할까요"라고 물었다. 유시진의 돌직구 고백에 강모연의 반응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우르크에서 재난을 겪게 된 파병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고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멜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2: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29,000
    • -1.24%
    • 이더리움
    • 3,386,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99%
    • 리플
    • 2,095
    • -1.32%
    • 솔라나
    • 125,300
    • -1.34%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49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0.35%
    • 체인링크
    • 13,620
    • -0.29%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