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 과거 70대 노인 완벽 변신… 분장만 4시간 ‘헉’

입력 2016-03-0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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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사진=MBC ‘미스터 백’)
▲신하균(사진=MBC ‘미스터 백’)

‘피리부는 사나이’에 출연 중인 배우 신하균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백발노인 변신이 눈길을 끈다.

신하균은 과거 방송된 MBC 드라마 ‘미스터 백’에서 70대 노인 최고봉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당시 신하균은 대한리조트 회장 최고봉 역을 소화하기 위해 약 4시간이 넘는 시간을 거쳐 특수 분장을 했고 그 결과 완벽 노인으로 거듭나 시청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어색함을 찾아볼 수 없는 주름 가득한 피부와 백발 머리카락 등 완벽 노인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하균은 해당 드라마에서 재벌가 70대 노인에서 30대 청년으로 젊어져 진정한 사랑을 배우는 최고봉 역을 맡아 역대급 1인 2역 연기를 펼쳤다.

한편 신하균은 7일 첫 방송 된 tvN ‘피리부는 사나이’에 천재적인 기업 협상 전문가 주성찬 역을 맡았다.

‘피리부는 사나이’는 위기의 상황에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위기협상팀’의 활약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협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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