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소득증가율 첫 마이너스… 팍팍한 청년층의 삶

입력 2016-03-0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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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가계소득 증가율이 2년 연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년층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는 셈입니다.

8일 통계청 '가계동향' 자료에 따르면 가구주가 39세 이하인 2인 이상 가구의 지난해 월평균 소득이 431만6000원으로 전년보다 0.6%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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