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특 "냄새 민감해, 김치통 비닐로 3중 코팅하지만…"

입력 2016-03-0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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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냄새에 민감한 사실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특의 깔끔한 냉장고가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이날 이특은 "냄새에 민감하다"고 밝히며, "그래서 김치를 비닐로 세 번 싸놨다"고 남다른 김치 보관법을 전했다.

이특은 "어머니께서 반찬을 해주시려고 하는데 스캐줄 때문에 도저히 반찬을 먹을 수 없다. 그래서 못먹은 반찬 냄새가 냉장고에서 나게 된다. 되도록이면 반찬을 안 받으려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그래도 어머니께서 '김치는 꼭 있어야 한다'고 하셔서, 김치는 비닐로 3중 코팅을 해 잘 막아 넣는다. 그래도 냄새가 나긴 한다. 어쩔 수 없다"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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