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썰전 유시민 “북한, 테러단체 아니다”…테러방지법 놓고 전원책과 격론

입력 2016-03-04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삼성 ‘갤럭시S7·S7엣지’ 오늘부터 사전예약… 사은품도 빵빵해

‘야권 통합’ 김종인 “安 대권 생각에 반대” vs. 안철수 “비겁한 정치공작”

‘라디오스타’ 이세영 19금 필명 ‘에로OO’+소설 제목에 초토화

강용석 ‘도도맘’ 지인 명예훼손 고소… “젊은 여자와 바람 피운다 험담”



[카드뉴스] 썰전 유시민 “북한 테러단체 아니다”…테러방지법 놓고 전원책과 격론

썰전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테러방지법을 놓고 격론을 벌였습니다. 3일 JTBC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는 “북한은 UN이 정한 테러단체가 아니다. 연평도 포격과 같은 북한 도발은 군사행동이기 때문에 군사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간첩이 의심되면 국가보안법으로 다스린다. 이미 체제가 다 마련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원책 변호사는 “도발을 군사력으로, 내부교란을 국가보안법으로 대응하는 것은 이 시대에 맞지 않다. 모든 지시는 인터넷으로 이뤄진다. 김정은의 테러역량 결집 지시를 우습게 여기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맞받아쳤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41,000
    • -0.14%
    • 이더리움
    • 3,488,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4.24%
    • 리플
    • 2,101
    • +0.82%
    • 솔라나
    • 128,800
    • +2.55%
    • 에이다
    • 391
    • +2.36%
    • 트론
    • 503
    • -0.4%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0.04%
    • 체인링크
    • 14,580
    • +2.3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