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신청' 박보검, 과거 지하철 마니아 인증? "한 명도 못 알아봐"

입력 2016-03-02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박보검이 과거 지하철 마니아임을 고백해 눈길을 샀다.

박보검은 최근 자신의 팬미팅에서 '응답하라 1988'로 뜬 이후에도 종종 지하철을 이용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지난 1월 팬미팅에서 "지하철을 애용한다"며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한 번도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하철에서 목격된 박보검의 모습이 게재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보검은 흰 티셔츠에 면바지, 배낭을 끌어안은 채 이어폰으로 음악을 감상하며 편안한 모습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보검 검소하네", "지하철에서 실제로 마주치면 어떤 느낌일까", "털털한 모습이 매력"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해 tvN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바둑기사 최택 역으로 스타덤에 오르며 사랑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2: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1,000
    • +1.66%
    • 이더리움
    • 3,308,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1%
    • 리플
    • 2,028
    • +1.86%
    • 솔라나
    • 125,200
    • +3.56%
    • 에이다
    • 387
    • +4.31%
    • 트론
    • 468
    • -2.3%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70
    • +4.58%
    • 체인링크
    • 13,630
    • +2.56%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