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에 “친한 척 말라” 선 긋기

입력 2016-02-25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양의후예' 송중기·송혜교(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영상 캡처)
▲'태양의후예' 송중기·송혜교(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영상 캡처)

‘태양의 후예’에서 송혜교가 송중기에게 철벽을 쳤다.

24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는 유시진(송중기 분)과 강모연(송혜교 분)이 오해를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연은 시진을 불량배로 오해했다가 CCTV를 보고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시진은 모연에게 "반갑다"며 손을 내밀었지만 모연은 "친한척하지는 말아라"며 선을 긋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시진은 자신을 치료해주던 모연에게 "매일 와도 됩니까. 주치의 해주는 겁니까"라고 물었다. 또한 시진은 "의사면 남자친구 없겠네요. 바빠서"라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모연은 "군인이면 여자친구 없겠네요. 빡세서"라고 응수하며 철벽을 쳐 시진을 당황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2,000
    • -3.36%
    • 이더리움
    • 3,232,000
    • -5.9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4.58%
    • 리플
    • 2,145
    • -3.81%
    • 솔라나
    • 132,100
    • -4.62%
    • 에이다
    • 404
    • -4.49%
    • 트론
    • 448
    • +0%
    • 스텔라루멘
    • 24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3.85%
    • 체인링크
    • 13,640
    • -5.87%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