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대결? 14.3% 송혜교·송중기 ‘태양의 후예’vs 6.6% 비·이민정‘돌아와요 아저씨’

입력 2016-02-25 0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송중기, 송혜교 (출처=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송중기, 송혜교 (출처=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
수목 드라마 첫대결에서 KBS ‘태양의 후예’가 SBS ‘돌아와요 아저씨’를 압도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KBS ‘태양의 후예’ 은 14.3%를 기록해 6.6%의 SBS ‘돌아와요 아저씨’를 여유 있게 이겼다.

톱스타와 웃음과 감동, 멜로를 내장한 드라마의 대결로 관심을 증폭시킨 수목 미니시리즈 대결은 첫회에선 ‘태양의 후예’가 승리를 거뒀다. .

송혜교와 송중기의 만남 장면이 첫회 방송에서 인상깊게 전달된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낸 휴먼 멜로 드라마다.

사전제작된 ‘태양의 후예’는 사전제작 흥행실패 신화를 깰지도 관심이었는데 첫회 시청률이 14.3%를 기록함으로서 흥행 성공 예감을 낳았다.

이민정 비 오연서 주연의 ‘돌아와요 아저씨’는 ‘철도원’ ‘처음이자 마지막 인생 상담’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 소설가 아사다 지로(淺田次郞)의 일본 소설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椿山課長"フ七日間)’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첫회에는 주인공들이 주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역송 과정을 보여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48,000
    • +4.35%
    • 이더리움
    • 3,510,000
    • +6.72%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44%
    • 리플
    • 2,044
    • +2.61%
    • 솔라나
    • 128,100
    • +3.39%
    • 에이다
    • 364
    • +1.11%
    • 트론
    • 473
    • -0.84%
    • 스텔라루멘
    • 233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2.05%
    • 체인링크
    • 13,580
    • +3.35%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