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색동공부방 겨울학기 졸업식 열어

입력 2016-02-24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색동공부방 겨울학기 졸업식 후 학생들과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색동공부방 겨울학기 졸업식 후 학생들과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색동공부방 겨울학기 졸업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색동공부방은 아시아나항공이 강서구내 고교입학을 앞 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5개월간 운영해온 방과후 교실이다. 지난 겨울학기에는 지역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김 군을 포함한 중학생 8명을 선정해 매주 2회 영어와 수학 과외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학생 전원에게 상장을 표창함으로써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또 다른 계기를 마련했다.

강사진은 평소 해외 관련 업무로 인해 영어 구사력이 뛰어나거나, 수학을 잘하는 아시아나항공 직원 10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색동공부방을 통해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학습 노하우와 함께 수업 후 청소년들의 고민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시켰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올해부터 3월과 9월로 나눠 지역주민센터에서 선발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색동공부방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사내에서 재능기부를 원하는 직원들을 추가 모집해 양질의 강사진을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4,000
    • +2.39%
    • 이더리움
    • 3,213,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78%
    • 리플
    • 2,016
    • +1.97%
    • 솔라나
    • 123,000
    • +1.4%
    • 에이다
    • 379
    • +2.16%
    • 트론
    • 476
    • -1.86%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4.04%
    • 체인링크
    • 13,540
    • +3.52%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