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포스코 비리 의혹’ 이병석 당원권 정지

입력 2016-02-22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은 22일 ‘포스코 비리 연루 의혹’을 받는 이병석 의원의 당원권을 정지했다. 현행 당헌에는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부정·부패와 관련해 검찰이 기소하면 당원권을 정지하게 돼있다.

이와 함께 새누리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에서 이 의원의 당협위원장 사퇴안을 의결했다.

앞서 이 의원은 포스코 비리 연루 의혹을 부인하며 4·13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46,000
    • +3.87%
    • 이더리움
    • 2,739,000
    • +8.99%
    • 비트코인 캐시
    • 336,900
    • +10.57%
    • 리플
    • 1,907
    • +11.26%
    • 솔라나
    • 112,300
    • +10.1%
    • 에이다
    • 279
    • +11.16%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340
    • +2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50
    • +8.21%
    • 체인링크
    • 12,680
    • +7%
    • 샌드박스
    • 82.5
    • +7.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