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 3D낸드 가동 본격화에 따른 긍정적 실적 기대…‘매수’-삼성증권

입력 2016-02-22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22일 솔브레인에 대해 우려를 잠재운 실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유지했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4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한 1749억원, 영업이익은 61% 증가한 294억원으로 당사 추정치를 크게 상회했다”며 “이는 수익성이 좋은 반도체 에천트 부문의 물량 증가와 TG 부문 고객사의 중저가 스마트폰 물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상승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 연구원은 올해도 3D낸드 가동 본격화에 따른 긍정적인 실적을 예상했다. 그는 “3D 낸드 공장 가동 본격화와 최근 엔고 현상으로 단기적으로도 반도체 에천트 부문의 손익 개선 효과가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며 “고객사인 SK이노베이션이 기아 소울EV와 중국 전기차향 배터리 공급에 이어 내년출시 예정인 벤츠 전기차 모델의 셀공급 계약을 확정함에 따라 물량 효과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10월 화장품 마스크팩 업체인 ‘제닉’인수 후 추가 Cash Burn에 대한 우려로 주가 급락이 있었으나 시장의 우려와 달리 추가 자금집행의 필요성은 없을 것”이라며 “이에 따라 기존 Cash Cow 사업인 반도체 에천트를 중심으로 꾸준한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1] 지주회사의자회사편입ㆍ탈퇴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09,000
    • +2.22%
    • 이더리움
    • 3,204,000
    • +2.96%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28%
    • 리플
    • 2,014
    • +1.77%
    • 솔라나
    • 123,200
    • +1.15%
    • 에이다
    • 386
    • +4.04%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0.08%
    • 체인링크
    • 13,470
    • +3.0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