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썰전 유시민,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에 돌직구…“대통령 UN연설 왜 따라가? 제정신이냐”

입력 2016-02-12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제주항공 이벤트, 김포~제주 5900원… 예매 언제부터?

이별통보 연인에 스토킹 하다 구속된 40대, 출소 후에도 협박 일삼아

‘1억 오피녀’ 고용 업주 또 성매매 영업 구속

“설날에 왜 시댁 안 가” 화난 50대, 만취해 아내 식당으로 차 돌진



[카드뉴스] 썰전 유시민, 방석호 아리랑TV 사장 돌직구…“대통령 UN연설 왜 따라가? 제정신이냐”

유시민 작가가 호화 출장 논란에 휩싸인 방석호 TV사장에게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11일 JTBC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는 “아리랑TV는 국가에서 700억원 기금으로 설립했다. 그런데 2003년 이후 계속 적자다. 기금도 고갈되고 있다. 직원도 못 뽑고 있는 상황에서 가족들과 100원만원이 넘는 렌트에, 호텔에, 식사까지 하는 게 제 정신이냐”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전원책 변호사 역시 “대통령 UN연설에 스태프와 PD만 참석하면 되지, 방 사장이 왜 딸까지 동행해서 갔는지 이해를 못 하겠다”고 꼬집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1,000
    • -3.14%
    • 이더리움
    • 2,408,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281,400
    • -2.7%
    • 리플
    • 1,613
    • -3.01%
    • 솔라나
    • 100,600
    • -3.45%
    • 에이다
    • 215
    • -4.87%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81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00
    • -3.4%
    • 체인링크
    • 11,000
    • -3.76%
    • 샌드박스
    • 75.2
    • -4.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