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1억 오피녀’ 고용 업주 또 성매매 영업 구속

입력 2016-02-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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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1억 오피녀’ 고용 업주 또 성매매 영업 구속

경찰은 11일 오피스텔이나 원룸을 임대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원룸 6곳을 임대한 뒤 여성 3명을 고용, 남성들로부터 15만원씩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던 ‘1억 오피녀’를 직접 고용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1억 오피녀’가 성매매로 1억을 모았다는 자랑글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실체가 드러나 지난해 4월 경찰에 붙잡혔는데요. A씨는 불구속 입건된 뒤에도 비슷한 방식으로 영업을 계속해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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