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지난해 영업이익 2375억원… “올해 모바일 신작 출시 본격화”

입력 2016-02-11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375억원으로 전년보다 15%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383억원으로 전년수준을 유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664억원으로 27% 줄었다.

엔씨소프트의 매출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한국이 5338억원, 북미·유럽 1243억원, 일본 427억원, 대만 389억원, 로열티 987억원 등이다. 제품별로는 리니지가 3129억원, 리니지2 630억원, 아이온 737억원,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 1139억원, 길드워2 1005억원, 기타 캐주얼게임 등이 756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리니지와 블레이드&소울이 서비스 이래 최대 연간 매출을 기록했다. 블소는 대만에서 호조를 보이며 전년 대비 38%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주력 IP의 성장과 국내외 매출 다변화를 통해 차기 신작 준비에 집중한 한 해였다”며 “올해는 글로벌 시장에 PC온라인과 모바일 신작 출시를 본격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6]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485,000
    • -1.3%
    • 이더리움
    • 4,33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67,500
    • -1.36%
    • 리플
    • 2,801
    • -0.85%
    • 솔라나
    • 186,900
    • -0.27%
    • 에이다
    • 528
    • -0.38%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00
    • -0.27%
    • 체인링크
    • 17,790
    • -1.11%
    • 샌드박스
    • 207
    • -8.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