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차관 "해상안전사고 방지 예산지원 차질없이 추진"

입력 2016-02-10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서울 잠실에 있는 수협 어업정보통신본부를 방문해 어선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조업 중인 어업인과 통신국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송 차관은 이날 통신국 근무자 등과의 간담회에서 "세월호 침몰과 같은 해상 안전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예산) 지원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면서 "입출항 관리와 선반 안전점검 업무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1966년 설립된 어업정보통신국은 어선 안전조업 지도, 한일·한중 어업협정에 따른 배타적 경제수역(EEZ) 출어선 관리 업무 등을 하는 수협 산하 조직이다.

송 차관은 어업정보통신본부에서 설 연휴에도 조업 중인 어선들을 위해 24시간 근무하는 통신국 직원들을 격려하고 어선 운항 현황을 살펴봤다.

또 안전사고 발생 대응 매뉴얼 등 어선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무선 교신으로 조업 중인 어선 관계자들에게 안전 운항을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