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어 빛나리’ 조은숙, ‘최수임 사고 원인은 서윤아’ 사실 알고 충격

입력 2016-02-0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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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어 빛나리’ 조은숙, ‘최수임 사고 원인은 서윤아’ 사실 알고 충격

‘별이 되어 빛나리’ 조은숙이 서윤아로 인해 충격에 빠진다. 최수임의 사고 원인을 알게 됐기 때문이다.

8일 오전 9시 방송되는 KBS 2TV 일일 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이하 ‘별이 되어 빛나리(극본 유은하 조소영ㆍ연출 권계홍)’ 114회에서 끝내 창석의 편지를 손에 넣은 모란(서윤아)은 애숙(조은숙)이 재균(송영규)을 죽인 살인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날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의사는 정례(김예령)와 봉희(고원희)에게 봉선의 생명이 위태로우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한다.

애숙은 모란(서윤아)에 의해 봉선(최수임)이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모란은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창석(류태호)의 편지를 없어버리려 한다.

한편 ‘별이 되어 빛나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아침 9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별이 되어 빛나리’ 조은숙, ‘최수임 사고 원인은 서윤아’ 사실 알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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