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서정희와 이혼 후 근황 공개…30대 여성ㆍ갓난아기도 함께 포착

입력 2016-02-0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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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세원 (뉴시스 )
▲방송인 서세원 (뉴시스 )

방송인 서세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 한 매체는 경기도 용인시의 한 주택에서 포착된 서세원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세원은 타운하우스 형태의 집에서 대문을 열고 나왔다. 특히 서세원의 뒤에서 한 여성은 그를 배웅하고 있었다. 또한 그 여성의 인척으로 추정되는 품에 안긴 갓난아이의 모습도 담겨있었다.

특히 이 여성은 지난해 8월 서세원과 함께 공항에서 포착돼 내연 관계로 의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이 여성은 임신 상태였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 여성은 만 37세 명문대 음대 출신으로 지방의 한 시향에서 연주하기도 했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해 8월 서정희와 합의 이혼했다. 당시 서정희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서세원에게 내연녀가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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