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 부동산 처분이익 40억 챙긴다

입력 2007-05-28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순이익의 2배 규모…경기 용인 소재 부동산 52억에 처분

삼화콘덴서공업이 부동산 매각으로 40억원에 이르는 처분이익을 챙긴다.

삼화콘덴서는 28일 이사회에서 신제품(하이브리드 부품 등)에 대한 개발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 소재 비업무용 부동산을 다음달 22일 52억원에 처분키로 결의했다.

해당 부동산의 장부가치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11억8700만원 수준. 이에 따라 삼화콘덴서는 계획대로 부동산 매각을 완료할 경우 총 39억7600만원의 유형자산 처분이익을 얻게 된다. 지난해 순이익(20억3700만원)의 2배에 가까운 금액이다.

한편 28일 삼화콘덴서는 오후 2시30분 현재 지난 주말에 비해 2.42% 오른 4025원을 기록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59,000
    • -0.1%
    • 이더리움
    • 2,70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13%
    • 리플
    • 1,465
    • -1.41%
    • 솔라나
    • 104,100
    • -0.1%
    • 에이다
    • 283
    • +5.6%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40
    • +4.62%
    • 체인링크
    • 11,620
    • +1.04%
    • 샌드박스
    • 58.73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